학생 시절 이동 수단이어서 장시간 외부에 묶어놓고 타고 그랬었는데
철티비 하브 로드 골고루 수법도 다양하게 복동당함
잠깐 음료수 먹고싶어서 사오다가 그 몇초 찰나에 타고 날른 새끼도 있었고
자물쇠 플라스틱 둔기로 뿌숴서 가져간 새끼도있고
번호키풀러서 가져간 새끼도 있었고
현타와서 이후로 한 10년은 자접했었던거 같은데 이후론 밖에 잠깐이라도 세워두는거 꺼려짐
또 잃어버리고 허탈감 느낄거 생각하니 무서워서
웬만하면 덩그러니 자전거만 둘 이유를 안만들고 자전거에 꼭붙어다니고 집안에 보관함..
자전거로 출퇴근도 생각하고있는데 ,
한대 더 둔다면 트라이폴드 한대 더 사서 그냥 사무실 책상아래 두고 다닐거 같다
관련 뉴스 보니까 번호키같은거 숙달된 놈은 9초컷 하더라
GIOS AIR ONE (2024.03 ~ )
나 처음에 자전거 복동당했을때 펑펑 울었음 아직도 기억난다 하늘색 하이브리드
나도 어린마음에 펑펑 울은듯
번호키는 암호숫자부분이 물렁해지는거 같아여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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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락 열쇠형이 그나마 괜찮은거 같긴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