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라서해 - 광나루
한강이라 딱히 특이사항 없음. 겨울에 타뒀지만 사람 많으면 힘들듯.
2. 광나루 - 여주
3.31까지라는 터널공사 완료했는지 확인 필요.
여주 도착하기 전 활주로 근처 구간 자전거 타기 좋음.
3. 여주 - 탄금대
전체적으로 농로 많아서 별로인 구간. 다만 난 못봤지만 좀 있으면 충주댐 벛꽃
4. 탄금대 - 문경 - 이화령 - 상주상풍교
문경불정 도착 전에 국도를 타면 경치 좋은 곳이 나옴.
이화령은 끌바 했는데 , 중간에 추월당한 도그마 무리들과 결국 정상에서 만남. (한참 전에 도착에서 사진찍고 한 20분 쉰 듯?)
난 휴식시간은 따로 필요 없어서 수안보부터 이화령까지 시간은 또이또이라고 병신같은 정신승리 ㅋ
5. 상주상풍교에서 상주터미널까지 22km? 네비 키면 무조건 매협재 넘게됨. 원래 우회하려했는데 정신없어서 낚여버림.
경사도 경사인데 길이 비포장스러우니까 로드로는 굳이 도전할 의미가 없음.
6. 분노해서 상주부터는 닥치고 다람재 영아지 무심사 박진 모정고개 (마사마사) (대체 얼마나들 우회를 하는지 인증샷 죄다
마사마사 터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부 우회예정 (국도가 더 편함)
우회 지형도는 가민 다운받아놨고 카카오맵으로 보더라도 상주에서 낙동강까지 아주 완만한 내리막이다. (그래야 물이 흐르겠지?)
나도 끊어서 하는중인데ㅋ 충주부터 해야되는데 코스짜기가 애매하더라 중간에 터미널도 애매하고
https://www.bicyclelife.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5
충주 터미널의 의외로 거대한 허브더라. 상주는 .........시골;;;;;;;
개인적으로 사람 북적인 곳이 별로여서 여주에서 충주넘어갈 때가 제일 기분좋았었음 충주부터 부산까지는 언제갈지 몰?루
충주부터는 사람 보면 인사 시작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