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층이라 항상 배달오는거 체크하면서 거의다 도착했을때쯤

1층에 나와서 기다렸다 가지고감


배달하시는분이 문열려고 할때 1층 현관문을 열어준다


올라오기 힘들거같아서 내려왔다고 이야기하면서

배달음식 픽업하면


배달하는사람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배달 올때마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사실 다리가 아프긴함


배달부가 가끔 고맙다고 서비스를 주기도함 사탕같은거

왕사탕은 진짜 맛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