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필드에서 어차피 많이 못타 그냥 비맞는거 각오하고 타야함 이제 우리나라는 겨울이 있는 동남아 우기 국가임 점점 실내 로라나 타는 빈도가 훨씬 늘어나서 비오는 날이나 다음날 짜장에 예민 하다면 자전거 소유는 예거 마리온 정도에 만족하는 쪽이 합리적인 소비가 될 수 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자전거가 본인의 아이덴티티인데 그걸 밖에서 타며 즐겁게 타지도 보여주지도 못하는 날이 많은데  굳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