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입었던 티셔츠인데 간만에 소소하게 질러봤다 

저거 사겠다고 용돈모아서 지하상가 헤멨었던 추억도 기억나네ㅋㅋㅋ


그 시절엔 국룰이었던 티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