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핏 비비
이건 진짜 악마가 만들어놓고 떠났던 물건이었음
일단 제대로 소리나기 시작하면 대부분이 그 어떤 넷상의 민간요법도 안통했다.
제대로 나기 시작했단건 조기처리 안되서 공차가 넓혀지기 시작했단거고 이러면 위시본같은 센터나사산을 쓰던 프레임 조질거 각오하고 록타이트를 바르던 답없는 임시방편 시한부였음
안난다는게 '지금은 한시적으로' 괜찮다는거
벗어나는 방법은 중고로 떠넘기기하는것뿐
공차 아주 정교하게 만든거나 조기에 얼른 잘하는 샵 찾아서 예방한거 아니면 80프로는 저거에 고통받았지
이제 몇몇 극소 브랜드 빼곤 안써서 다행임
저거 경량하겠다는 물건을 몆년씩 아껴타는 동호인한테 파는건 진짜 악마의 행위였음
비비쉘 넓혀서 스핀들 강성 어쩌고 하면서 말나왔던건데 스핀들이 버티는 강성보다 비비쉘 강성이 약해서 의미없다던게 넌센스
결국 마케팅용으로 신기술인척하면서 미세 경량딸 치던 저주의 제품이었음
ㅋㄴㄷㅇ이 선두주자였음 bb30 계속 타쉴? - dc App
경험자는 쳐다도 안봄 ㅋㅋㅋ
저어는 이전에 세대를 캐논데일 타면서 두번 경험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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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조금이나마 가볍긴 했고 스핀들 두꺼우니 강성이 좋기야 했겠지만 말도 안되는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함 ㅋ
혹시 요즘도 그 프레스핏 쓰는 제품이 있나요? 있으면 어디어딘지 좀 부탁 ㅜ 프레임 예약대기중이라 불안하네요
캔댈 습샬이 다 도망가서 이제 써벨로 정도?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스폰받는 선수들이야 알빠노고 새로만들고 공차빡세게 잡으면 되는데 ㅅ발 레플리카인 동오인들한테는 좆같은 물건이지 - dc App
프레스핏 비비30인가 이거말고 요즘 bb86이런건 괜칞다는데 왜 그런 건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