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핏 비비
이건 진짜 악마가 만들어놓고 떠났던 물건이었음
일단 제대로 소리나기 시작하면 대부분이 그 어떤 넷상의 민간요법도 안통했다.

제대로 나기 시작했단건 조기처리 안되서 공차가 넓혀지기 시작했단거고 이러면 위시본같은 센터나사산을 쓰던 프레임 조질거 각오하고 록타이트를 바르던 답없는 임시방편 시한부였음
안난다는게 '지금은 한시적으로' 괜찮다는거

벗어나는 방법은 중고로 떠넘기기하는것뿐

공차 아주 정교하게 만든거나 조기에 얼른 잘하는 샵 찾아서 예방한거 아니면 80프로는 저거에 고통받았지

이제 몇몇 극소 브랜드 빼곤 안써서 다행임
저거 경량하겠다는 물건을  몆년씩 아껴타는 동호인한테 파는건 진짜 악마의 행위였음
비비쉘 넓혀서 스핀들 강성 어쩌고 하면서 말나왔던건데 스핀들이 버티는 강성보다 비비쉘 강성이 약해서 의미없다던게 넌센스
결국 마케팅용으로 신기술인척하면서 미세 경량딸 치던 저주의 제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