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웬년들이저기 네 남친 이지랄하는데 주위에 쫄쫄이가 나뿐이어서척봐도 나인거 같은 맘에 좀 서러웠어차라리 타고갈 수 라도 있음 좋았을 텐데 말야오늘 유독 사람이 밉다..
차도로 우회해서 갈 걸 그랬어 씨발..
당당하게 손 한번 흔들어줬어야지
그래 그럴 배짱이라도 있었으면 ㅋㅋ아쉽네
포상 아니냐
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