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웬년들이
저기 네 남친 이지랄하는데 주위에 쫄쫄이가 나뿐이어서
척봐도 나인거 같은 맘에 좀 서러웠어
차라리 타고갈 수 라도 있음 좋았을 텐데 말야
오늘 유독 사람이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