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때는 모르는 길도 탐험해보고 


새벽 지하철 타고 춘천에서 서울 오고 하는 짓거리 많이 했는데


요즘은 그냥 옷걸이나 한바퀴 타고 집에와서 쳐먹고 자기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