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황사땜시 못탄거 보상할겸

하트코스로 100km 도전하고옴

잠수교에서 남산보며 휴식 후 출발

가는데 벚꼭축제 하느라 끌바행

안양천 합수부 도착

처음 와봤는데 휴식터 느낌 나더라

근데 편의점이 없어서 아쉬웠음

장실탐

여의도 지옥 입갤

오늘 여기서 마차 수십대본듯

마차 조향 미숙으로 사람도 치는거 보고

다시 잠수교 복귀

용비교에서 보급

도착지 거의 다 오기전

초코바 하나 먹으며 마지막 보급

오늘도 무사 안전 복귀 후

햄버거 맥주로 보상 ㅋㅋ

한잔해~

로싸갤 안전 무사고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