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만 주구장창 타서 마일리지는 의미업슴...

원래는 양극화만 주구장창 돌렸는데,

수면시간 늘리려고 하니 LSD 두시간반씩은 못타겠더라구





그래서 고강도 인터벌 + 템포 2시간씩 돌려봤음. 주말에는 3~4시간정도 타구

근데 확실히 탄수화물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 피로감이 심한건지

주중에 더 피로하고 식사량도 많이 늘더라... 주에 템포 7시간씩 박는건 자제해야겠음






암튼 템포 타면서 중간강도 저케이던스로 많이 돌려서

장시간 높은 토크를 유지하려 했음. 근지구력을 높인단 소리

덕분에 EF(심박대비 파워)가 많이 향상되었음




고토크 유지가 잘되니 심박만 관리하면 인터벌도 퍼지지 않고 잘 탈 수 있게 되었음

이제 그란폰도까지 1달 남았으니, 다시 양극화 훈련으로 전환해서 장거리 대비를 하면 될덧

날씨좋을때 저강도로 10시간 정도 밀어봐야겠다

필드 적응용으로 북악 다회전도 한번 더 해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