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게 하나하나가 가면갈수록 버리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뀔것
특히 여벌옷 챙기는순간 쥐방울만한 안장가방이나 프레임 가방에서 10리터로 늘어나야하는 불상사가 생김
져지 빕숏 딱 이렇게 쳐입고 저녁먹고 모텔 드가서 가운입고 모텔 사장한테 세탁기좀 써도 되냐고 물어봐라
보통 국종코스 모텔들은 공용세탁기가 애지간해서 있더라
그것마저 귀찮으면 그냥 샤워하며 손빨래 ㄱㄱㄱ
모텔에 옷걸이 두개로 가능한 방 가운데 조명 같은데다 걸어두셈
스포츠 의류라 앵간하면 서너시간이면 마르더라
펑크대책 삼페되는 폰 뭐 이렇게만 있어도 진심 ㄹㅇ 가는데 아무런 지장없다
매일 물 돈주고 사먹지 말고 물통을 두개 챙겨서 모텔에서 떠가고 식당에서 밥먹을때마다 새물로 채워라
그럼 물도 돈주고 살일 없다
진심 가는데 따른짐은 개쓰잘때기 없고 꺼내지도 않는다
보빠랑 충전기도 솔직히 뭐 개인 취향인데
휴대폰 조또 안볼거라 충전기 쓸일이 없고
해봐야 하루 10시간 미만 라이딩 하고 쳐잘거라 휴대폰 그정도는 버틴다 ㅇㅇ
충전기도 솔직히 필요없는게 모텔가면 무조건 있다
앱등이 새끼 아닌이상에야..충전기 안되면 사장한테 가온나 하면됨
진짜 나머진 다 필요없다
내가 다니면서 짐 20kg 챙겨서 물통말고는 한번도 안썻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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