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문한 자린이임 
사실 자전거는 학생 때 알톤 그냥 싸구려 로드 많이 타기는 했는데 
이정도 지출쓰고 부가적인 것까지 사면서 제대로 시작한건 이번이 처음

그래서 이번에 실제로 타보고 이거로 입문하는 사람들이 고려하면 좋은 점 생각나서 작성해봄



에어로 형상이다보니 자린이 입장에서 부착물들을 쿠팡같은데서 싸고 빠르게 구하기 힘듬

저녁시간대 지나가면서 어두워지니까 타기 힘들고 위험해보여서 전조등이 필요할거 같아서
신나게 장바구니 담았더니 다 원형 핸들바 기준 부착물들임
그래서 아래사진처럼 일체형 핸들바 마운트가 필요함

그리고 후미등도 마찬가지임

이렇게 안장 아래 레일에 장착 가능한거로 구해야하는데
순정상태로는 공간이 협소해서 안장을 뒤로 밀어줘야함

이렇게 거의 끝까지 밀어줌..

아마 메리다 스컬트라 같은거였으면 이런 자질구레한 문제들이 없을 것 같은데 만약 구매할 사람이라면 참고하고 사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