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들르는 자판기  커피  포인트

낙타등  처럼  심각하진 않지만  나름  15% 경사도도 있고  보통  3~10 정도로  오르막이  다양하게 분포된 구간(으로만 골라서)   라이딩 중임

중간에 퍼져서  울려고 하는거

지난겨울동안  게을렀던 본인에게  죄짓는 기분이지않냐  라고   정의구현 했다가

내가 정의구현당함

휴게지점 직전에  치고나와   뒤에 흘려버리기도 시전해주고

잘 도착함

햐...힐링 된다


물론 맞은편에서 커피먹으면서 훌쩍거리고  홀짝거리면서   레이져가  날라오긴 하는데

그건  뭐  신경쓰지 않는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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