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생각해. 정 힘들면 개나 고양이를 키워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아. 근데 형 들이대는 거 잘 못해? 나도 키 168 밖에 안되는데, 남자는 그냥 자신감이야. 들이대고, 적당히 웃게끔 해주는 스킬이 있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면서 은근슬쩍 다음 약속까지 잡는 그런 스킬이 있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해. 아마 형은 내가 모르는 장점이 많을거야. 그 장점을 살려보자. 일단 여자라고 의식하고 사람을 만나지 말고, 그냥 사람으로서 대하는 것부터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의미부여 하지말고, 그냥 단백하게 여자들이랑 대화를 많이 해보는 것 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싶어. 상심하지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자!
세상엔 딸을 못치는 사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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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생각해. 정 힘들면 개나 고양이를 키워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아. 근데 형 들이대는 거 잘 못해? 나도 키 168 밖에 안되는데, 남자는 그냥 자신감이야. 들이대고, 적당히 웃게끔 해주는 스킬이 있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면서 은근슬쩍 다음 약속까지 잡는 그런 스킬이 있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해. 아마 형은 내가 모르는 장점이 많을거야. 그 장점을 살려보자. 일단 여자라고 의식하고 사람을 만나지 말고, 그냥 사람으로서 대하는 것부터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의미부여 하지말고, 그냥 단백하게 여자들이랑 대화를 많이 해보는 것 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싶어. 상심하지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