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작 라이딩!




오늘은 코치님이 다치셔서 나랑 같이 다니는 회원님 두분해서 다녀왔어.

한 분은 아조시, 한 분은 부산?에서 올라온 스무초반 아이였어.

다들 같이 타왔던터라 페이스는 알고 있고

과제로 받은 벗,서,중 파워체크 빼고는 템포, 유산소로 진행하기로 했었어.


나는 템포가 220~240 사이고

아이는 나보다 20은 높을거라 생각해.

아조시는 거진 역치에서 잘못하면 vo2max 영역을 넘어갈거라 거의 로테는 못받았어.


내가 받은 과제는 벗340~350, 서 300~310, 중250~270와트 진행

하지만 4일간 자전거를 타지 않고 탄터라 와트보다 심장이 준비가 안된 느낌이었어.


중미산 넘어서는 각자 페이스로 타기로 했음(는 거진 마른 걸레모드 ON)
나도 물통 1개 반이 나가서 남한산성 끝나고선 편의점을 들릴 수 밖에 없었다.
유쾌하게 편의점에서 만난 동호회 분들하고 얘기하다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