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키로 타 봤고 싯포 내려감 없음
권장토크 4.5인데 이건 싯포 셀러가 지네 모든 싯포에 붙이는 토크임
난 10으로 조였음
집에 와서 풀어보니 흔적이 좀 남긴 했음
크랙은 아니고 경량 카본 컴포넌트를 알루미늄 부품에 체결했을 때 생기는 체결흔 같은 거
높이 조절하고 다시 조일 땐 혹시 몰라서 7.6으로 체결함
근데 포일은 싯포 클램프가 앞쪽 둥근 쪽에 있어서 클램프가 눌러서 싯포가 깨질 확률은 적을 듯
사제 싯포 내부 카본 두께는 순정 대비 1/2수준임
아마도 순정은 싯포가 낭창거릴 수 있게 두 파트로 나뉘기 때문에 실제 무게를 담당하는 부분이 절반 이하라서 두껍게 만든 듯
승차감은.. 음.. 잘 모르겠음 나쁘지 않음
이는 싯포 때문이라기 보다는 안장을 7d안장 써서 그런 듯
순정대비 장점은 싸고 가볍고 안장각도 조절 쉽고
단점은 제조사 제시 체결 토크가 프레임 제조사 제시 토크 절반도 안됨. 분명 싯포가 흘러내릴꺼고 그럼 포일 싯스테이 구조상 프레임 내부를 어택할 꺼임
이를 막기 위해 싯포 입장에서 오버토크로 조여야 하는데... 그럼 싯포에 눌림자국 생기거나 어쩌면 크랙 생길꺼임
위험은 각자 알아서 부담하는거고 난 일단 만족스러움
이번 주 임실 폰도는 이 싯포스트로 나갈꺼임
현재 자전거 무게는 휠셋에서 500g, 크랭크에서 170g, 싯포스트에서 140g, 안장에서 100g 정도 빠져서 910g쯤 빠졌음
해서 울테 롱액슬 페달과 가민 마운트, 물통케이지 포함 7.3kg 정도 나감
업글에 쓴 돈은 휠셋 137, 크랭크 80, 싯포 15, 안장 2 타이어 튜브 10 정도 여기에 휠셋 55만원에 팔아먹음
총 180-190만원 정도 씀
자전거는 현금할인도 좀 받고 해서 더하기 빼기 해보면 대충 900만원 정도 썼네
꼭 듀라 타야한다.. 이런 거 아니면 포일은 rc10이나 30정도 사서 업글하는 게 가성비 있는 듯
싯포 퀄은 좀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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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토크 무시하다가 프레임을 해먹었지... 싯포는 튼튼하드라 프레임이 약해서그렇지 ..... 수리비로 70날림
싯포 체결 토크가 프레임 체결 토크보다 낮은데 프레임을 어케 해먹음? - dc App
7초 에어로라니 ㄷㄷ 나도 힐릭스 싯포 고민된다 -1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