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웃긴 코스프레하면 웃기기라도 하고 예쁜 애들이 여캐코스하면 보기 좋기라도 하지


털 숭숭난 얘들이 지들 나름 유쾌하다고 여장하는데 걍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혐오감 스럽기만 함..


상식적으로 일반 성인남성이 여자 스타킹입고 스커트 입고 길에 다닌다고 생각해보삼? 막 재밌고 웃기고 그럼? 걍 혐오스럽고 쟨 왜 저런짓할때 하는 호기심밖에 안들지


본인 자유긴한데 여장코스같은건 십덕들만 있는 행사서 하고 일반인들 거기다 가족이랑 얘들이 같이 참여하는 행사선 지양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