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올해 두 번 중고나라 거래하면서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있어서 그럼


어지간하면 구매글로는 안 올리는데 매물이 잘 없어서 구매글 올린 케이스인데


두번 다 물건 사진을 보여주고 더치트 조회해도 문제 없길래 돈 부치고 나니


작년엔 이런 저런 핑계대고 발송을 안 하고


올해는 송장사진을 보냈는데 나중에 보니 번호가 편집된 조잡한 거더라


근데 웃기는 게 반응이 또 하루만에 돈을 돌려줘. 금액은 10~30만원선.



이건 급전이 필요해서 이런 사기를 치는 건지 아님 


혹시 뭐 푼돈이지만 수십만원씩 이런 식으로 돈세탁이라도 하는 데 내가 사용된 건가


결국 네이버몰에서 물건 구매하고 역시나 중고나라에 구매글 올리는 건 아니라는 교훈만 다시 얻었는데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