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올해 두 번 중고나라 거래하면서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있어서 그럼
어지간하면 구매글로는 안 올리는데 매물이 잘 없어서 구매글 올린 케이스인데
두번 다 물건 사진을 보여주고 더치트 조회해도 문제 없길래 돈 부치고 나니
작년엔 이런 저런 핑계대고 발송을 안 하고
올해는 송장사진을 보냈는데 나중에 보니 번호가 편집된 조잡한 거더라
근데 웃기는 게 반응이 또 하루만에 돈을 돌려줘. 금액은 10~30만원선.
이건 급전이 필요해서 이런 사기를 치는 건지 아님
혹시 뭐 푼돈이지만 수십만원씩 이런 식으로 돈세탁이라도 하는 데 내가 사용된 건가
결국 네이버몰에서 물건 구매하고 역시나 중고나라에 구매글 올리는 건 아니라는 교훈만 다시 얻었는데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
토토하는 쉐리들 따고 돈갚은거임
사설토토에 중나론 ㅈㄴ 유명할건데
미치겠네... 그러다 실패하면 어쩌려고 그러지? 뭐 레바뮌급으로 강팀들 저배당안전빵으로 가서 소액이라도 먹겠다는 건가
실패하면 또 다른놈한테 중나론 사기쳐서 딴다음 갚을듯
어떤 사기꾼 네임드는 아예 피해자들이 사기꾼이 돈따길 기도중이라더라ㅋㅋ 돈따야 돌려준다고
주로 돈받아서 토토하면 갚고 아님말고 그러거나 일단 돈받고 일부러 목요일에 올려서 목요일에 돈받으면 금요일에 발송해서 토일 걸쳐서 월요일에 받도록해주겠다 하며 3일동안 시간범 월요일에 안오면 이제 슬슬 소비자 빡치고 야랄하면 죄송하다 환불 드립치면서 며칠 질질 끌고 받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