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1살때 해본적 있음.

H모 대형마트 이벤트랍시고 단체 댄스한다면서 나한테 비키니 입히더라(오해하지마라. 바지는 제대로 입었다)

100kg 거구의 몸을 커버할수 있는 비키니 사이즈가 있단게 놀라웠다.

암튼 마트 옥상에서 그렇게 마트 주제곡에 맞춰 춤을 췄다.

사진도 찍히고 직원실에 박제도 됐었다. 부끄러웠다.

보는 사람들마다 의외로 살결이 하얗다고 놀렸다. 혀를 뽑아주고 싶었다.

그리고 얼마 뒤 여자친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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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