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원래 드림카가 다리오 페고레티 스텐이었음그러다 에어로 카본프레임 50미리 타다가 철차 알루림 타보고 느꼈는데, 진지하게 클래식 철차는 그냥 감성충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맨날 다니는 코스 같은와트로 밟는데 미풍을 태풍으로 맞는 기분. 몸도 진짜 금방 피곤해지고원형튜빙 수평탑 이런거는 그냥 전시용이나 패션용이 맞는것같음. 진짜 패션에 목숨건 사람들용
패션은 지랄 그냥 좆틀딱 영감꼰대같은거지 타고있는새끼들도 보면 다 좆병신같이 생김
그냥 정장에 클래식 철차 타면 날것같은 분위기 있잖음. 꼭 그게 잘생겨야만 할수있나
철차는 예외긴하지 ㅋㅋㅋ 성능 따지는건 일단 카본이 베이스여야..
지면에서 몸까지 유격이 다섯개쯤 중복으로 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