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걍 사고는 싶은데 최대한 깎아보려는 심보라서 한국인의 다급함 건드리면 됨 걍 다짜고짜 깎는새끼 있으면 이미 정가에 누가 일주일 뒤에 구매하기로 예약 걸어놨다. 그 전에 바로 구매하는 사람 있으면 그분에게 팔겠다고 동의 얻어놓은 상황이지만 더 싸게 팔고 싶은 맘 없다 라고 못박아놓으면 안절부절하다가 걍 네고없이 사겠다고 말함
걍 대답 안하고 기다리면 됨..
안사면 그만
아 그러네
그거 잘못걸리면 판매글 올릴때마다 스토킹해서 못파셨네요? 이지랄떨수있음
아 그러네
난 무지성 안돼요 시전
돈 없냐고 물어봐
돈없어? 거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