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글 읽어보니까 (MTB 관련된거야)
앞 1단이 더 최신이고 요즘 누가 앞3단 쓰냐고 하던데 말이지
앞 1단이 가진 장점 유튜브로 배워보니까
경량화? 고장이 덜난다? 이거더라구...
그럼...
지금까지 왜 앞 1단을 안쓰고 왜 대부분 앞 2단 3단을 써왔을까?
1단이 좋은거라면 1단으로 구성하는거 더 쉬울거아니야...
뭐하러 고생하면서 앞2단, 앞3단을 해온거지?...
난 이게 잘 이해 안되더라구
유튜버들도 이유 설명해주기는 하는데
누가 막 꼬치 꼬치 캐물으니까
그냥 요즘 흐름이 그런거다 라고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하고....
혹시 잘 아는 고수형 있어?...
일단 스프라켓 갯수가 늘어서 굳이 체인링으로 단수를 늘리지 않아도 된것도 있지 않겠어?
뒷단 개수가 늘면서 굳이 앞을 늘리지 않아도 충분한 기어비가 나옴 뒤 12단이 나온지 몇년밖에 안됐음
스프라켓 갯수 늘리는게 어려운 기술이야? 그냥 더 크게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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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수를 늘리는게 새로운 기술이라기 보다는 옛날부터 그냥 당연히 할 수 있었던 건데 습관처럼 안한거 아니야? 뒷장수 늘리는게 새로운 신기술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솔직히 어려운 기술도 아닌 것 같은데 이제서야 이렇게 뒷 장수를 늘리는 이유가 뭘까?
아...같은 두께 안에서 하는거구나 오케이~
므틉은 무조건 1x인 이유 산에서 점프뛰고 뛰어내리고 생쇼를 해도 체인이 거의 빠지질 않음
옛날에는 디레일러 구조상 34T 넘게 만들수가 없어어 어쩔수없이 앞을 늘리는걸로 대응해서 그럼
아 고마고마~
산에서 탈때 앞 1단이 아니면 충격받을시 체인빠짐 그리고 뒷쪽 기어비도 어마무시하게 커져서 굳이 앞2단이상 쓸 이유가 없음 사실상 MTB판에서 앞이 2단 이상이라는건 단점뿐이지
고마버 유튜버들보다 형들이 더 고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