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7년차인데

그동안 로드동호회 걸트는곳만 현재 3곳인데

전까지 합하면 네이버좆목질고인물카페 포함 20곳넘었음

주말마다 뺀질나게 돌아댕겼으니까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자전거만 존나게 타고 그럼

그러다가 지인소개또는 다양한 루트로 여자애들 들어옴

근데 보통 이쁜애들이 혼자만 안들어와

같이 여러명 새끼쳐서 들어오지


그럼 서로 잘보이려고 일단 자전거부터 바꾼다

어느샌가 보면 다들 기함중의 기함 마지막 종착점

피나렐로도그마에 온갖 비싼부품 다 가져다 붙여놓고 나오게됨

여기서 끝이면 건전하고 싸게 먹히는거임

단위가 억이 안되니까 


두번째로는 차자랑이 시작됨

서로 기피하던 팀카봉사 주말에 서로 하겠다고

옛날엔 국산차도 많이 끌고왔거든? 카니발 그랜져 다양

요즘은 제네시스 gv80도 안됨

1억중반부터 시작하는 카이엔이나 지바겐 레인지로버 2억짜리 끌고나오는놈들 있음

이단계쯤 되면 뒤풀이때 존나 인싸 몇명이서 여회원들 존나 따먹고 다닌다고 보면됨


여자들도 결국 첨엔 존나 쌈마이 로드 동네에서 100만원짜리 대충끌고나오다가

남자들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천호동가서 파노말이나 라파가로수길가서 풀장착 기백쓰고

결국 지돈으로 샀는지 썸타는 남자가 사줬는지 자전거가 기함이 되고 

결국은 여자애 자전거도 도그마로 귀결이 되는


10여개 동호회에서 똑같음 

그리고 남여관계 깨지면 다시 동호회활동뜸하고

다른동호회로 갈아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