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여주역 인근의 도장까진 찍혀있는 상태
근데 생각해보니 난 목요일에 원래 쉬니까, 다음주에 수목 이틀간 쉬잖아?
수요일에 전철로 여주까지 점프해서 여주에서 충주 또는 수안보까지 간 후, 다음날 수안보에서 점촌역까지 가서 기차타고 복귀하면 되지 않을까?
그럼 난 이번달 마지막주 수-일 5일동안 안동댐-부산 389키로만 달리면 국종 완료인데...
고민 좀 해봐야겠다 원래 예정은 안동댐만 따로 찍고 5일동안 여주에서 부산까지 갈라했는데 생각해보니 다음주에 나는 이틀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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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인천-여주 까지만 되어있음... 여주 아래론 전부 가본적 없는 길임. 점촌까지 찍은 다음에 안동에서 부산까지 가면 중복되는 길 없음
그렇게 하는 사람도 종종 있음 나도 문경?까지 찍고 안동댐에서 다시 시작함
안동댐 포기하기 싫어서 그렇게 한거지? ㄹㅇ 안동댐 포기하면 뭔가 많이 찝찝한거 같은데 도저히 4박5일 간 여주에서 안동댐 찍고 다시 부산까지 가는건 불가능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