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살 빼려고 동네 삼천리에서 철차로드 14키로짜리를 30만 주고 사왔었다.


독하게 마음 먹고 자린이에겐 버거울 정도의 허벅지 통증을 회복시간도 안 주고 이겨내어


입문 한 달만에 평속 20~25 찍었고


결국엔 안장통까지 이겨내 잠실 왕복 70km 라이딩까지 성공 해냈다.


한 달만에 10kg 빠질 정도로 열심히 탔었고 목표는 이뤄냈다


겨울이 지나고,


저번 주에 날씨도 좋길래 먼지 묻은 내 철차를 오랜만에 만져보니


나의 작은 허벅지근육과 엉덩이근육이 반응 했다..




2주간 열심히 서치한 결과

사바꺼 100만원대로 사서 재입문 하려고 했는데


오늘 체중계 재보니 살이 58키로로 2키로가 더 빠졌음

난 60키로 유지 해야하는디 자전거 사면 더 빠지겠지?

존나게 딜레마다.. 어느 정도 괜찮게 나가는 자장구 타면 이번 여름 졸잼일 것 같은데

무적권 살 더 빠질 것 같아ㅏㅣ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