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샵에 구형 E-MTB재고가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2대나 있단 말이지. 이게 20% 할인을 하는데 할인해도 너무 비싸.


근데 같은 모델 신형이 24년형으로 나왔는데 이게 또 10%이상 할인이 바로 들어가서 구형이랑 100만원도채 차이가 안나.


바뀐점은 스램 전동 구동계가 트랜스미션이라고 행어없이 바로 결착되서 변속시 충격이와도 상관없게 만들어놨거든. 넘어지더라도 행어 휘어서 교정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이왕 살꺼면 신형으로 사던지 해야할 것 같은데 구형도 비싼데 거기서 100을 더 추가 할려니까 금액적 부담이 더 심하고,


단골 샵에서도 구형재고가 2대나 있는데 신형으로 산다하면 또 썩 안 좋아 할것 같고. ㅋ


구형이 30%정도 할인하면 구형으로 겟 하겠는데 말이지. 


다른 대안으로는 거대자전거에서 30퍼 할인해서 500만원 더 싼 알루모델도 있긴한데. 차라리 이걸로 사서 타다가 


모터 시스템까지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신형으로 업글할까도 생각된단 말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샵에 가서 당장 신형 가꼬 오라고 돈 다발 들고 간다.


2. 구형 30% 할인 할때까지 존버 한다.


3. 저렴이 알루모델로 타다가 구동계+모터 전부 신형으로 풀 체인지되면 업그레이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