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bfd928e1d72ae87eb1d19528d527036eebcb741d51bccd


이틀만에 다시 한강 옷걸이 탔습니다.


7cf3c028e2f206a26d81f6e746847c69e1


7ff3c028e2f206a26d81f6e74686756464c0


7ef3c028e2f206a26d81f6e44380776ac8


도중에 열심히 밟으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로드를 보고 모티베이션 생겨서 평소보다 밟았다고 생각했는데

다 타고 보니 이틀전보다 평속 1밖에 안 올랐네요.

순간순간 찍히는 속도는 꽤 괜찮아서 좀 기대를 했는데;


그래도 평소와 달리, 다 타고난 후 지칠 정도로 탔으니, 운동은 되었기를..


(질문)

1. 평소보다 좀더 밟아서 그런지 가슴이 좀 눌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효과가 있으려면 심장에 부하를 줘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쓰러지지 않을 정도라면 부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지, 아니면 추천할만한 타겟 심박수가 있는지요?


2. 타고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다 타고나서 내릴 때 머리 중심부가 아픈, 뭔가 피가 안 통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봉크 증상중에 이런게 있나요?

아니면 헬멧 다이얼을 너무 세게 조였는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