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다시 한강 옷걸이 탔습니다.
도중에 열심히 밟으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 로드를 보고 모티베이션 생겨서 평소보다 밟았다고 생각했는데
다 타고 보니 이틀전보다 평속 1밖에 안 올랐네요.
순간순간 찍히는 속도는 꽤 괜찮아서 좀 기대를 했는데;
그래도 평소와 달리, 다 타고난 후 지칠 정도로 탔으니, 운동은 되었기를..
(질문)
1. 평소보다 좀더 밟아서 그런지 가슴이 좀 눌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효과가 있으려면 심장에 부하를 줘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쓰러지지 않을 정도라면 부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지, 아니면 추천할만한 타겟 심박수가 있는지요?
2. 타고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다 타고나서 내릴 때 머리 중심부가 아픈, 뭔가 피가 안 통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봉크 증상중에 이런게 있나요?
아니면 헬멧 다이얼을 너무 세게 조였는지..
감사합니다.
캬 건담
무지개포 발사!
그거 심근경색 증상같은데
꺄아아악
그런데 진담으로 심근경색과 운동에 의한 부하는 어떻게 구별해야하죠? 운동 강도 낮추거나 멈춰서 안 아프면 운동에 의한것?
구분은 잘모르겠는데. 본문써놓은게 좋아보이진 않음. 건강해치면서 운동하면 안되니깐. 병원한번 가보심
ㄷㄷ 건강검진 일정 조정하겠습니다.
최대심박 70퍼 정도로 2시간 타기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