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당가려고했는데 다운힐에서 가뜩이나 시원찮은 오른팔이 털릴것 같아서 직장동료와 5월에 북한강종주도 함께할거라 무정차 20km 연습도 시킬 겸 탔워. 뚝섬은 여전히 사람이 많았고 잠수교도 어마무시했다. 여의도는 답이 없겠지? 안가기를 잘 한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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