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라이딩 할때 무정차에 인터벌도 좀 하던가 아님 장거리 타는거 좋아하거나 암튼 힘들게 타는 사람들한테 해당되는거긴한데
잼식이 때부터 자전거 좋아해서 지금까지도 잘 타는데
급식때도, 군대에서도, 남들 먹는거의 2.5배를 혼자서 처먹는 진짜 미친밥통으로 유명했는데
자전거 덕분에 살찐적이 없어서 좋다 이거야
178에 63~70 왔다갔다 하고있으니
방금도 삼겹 4인분에 소면에 잔반 다 혼자서 처먹고 오니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다
근데 사실 이렇게 처먹게 된 원인도 자전거 때문이긴한데...
옛날에 자꾸 밥 제대로 안처먹고 탔다가 봉크로 길바닥에서 혼절한적이 몇번 있어서...
그때 이후로 자전거 타기전에는 무조건 든든하게 먹고탐
와
자전거 찐사랑이구나
근데 솔직히 바이크 타고시픔... 자전거 가격 너무 맘에 안듬...
솔직히 맞긴핢.. 자전거 300대 할때 오토바이 이쁜거 200 300 거의 엇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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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유산소의 품격
폭식은 모르겠고 야식땡길때 걍 시켜먹어도 무방하더라 유지가 됨 근데 혈당이니 뭐니를 생각하면 단당류,탄수화물은 줄이는게 짱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