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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곳이 ☆여기고


창원은 자도가 조금씩 있다지만 보도블럭이랑 겸용이라던지 하여간 로드탈만한 자도가 전혀 아니거덩


그래서 후보 두개 뽑았는데




1번은 공단쪽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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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트럭 통행량 많은데 밤엔 한산함 


다만 과적트럭들에 의해 노면이 맛가있고


낮에 어떤새키들이 지뢰를 뿌려놨을지 알수없음


장점은 집에서 그냥 자정거 타고 바로 달려가서 한 두시간 밟고 오기에 딱 좋음


단점은 노면안좋고 가로등없어서 쫌 위험할거같다





2번은 다들 아는 낙동강 자도임


세상 안전할 수 없는데 내가 밤에 안가봐서 분위기는 모르겠음


장점은 죽을 확률이 거의 없고 노면도 깨끗하고 약간 정신줄 놓고 타도 문제 없음


단점은 차로 20~30분정도가야되고 밤의 분위기를 내가 모름 


무서울지도?



걍 둘다해봐 이샛키야 하기전에 형들이 만약 여기 이 위치에 사는 사람이면


1,2번중 뭘 더 많이 할거같냐 이게 궁금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