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곳이 ☆여기고
창원은 자도가 조금씩 있다지만 보도블럭이랑 겸용이라던지 하여간 로드탈만한 자도가 전혀 아니거덩
그래서 후보 두개 뽑았는데
1번은 공단쪽 길임
낮에는 트럭 통행량 많은데 밤엔 한산함
다만 과적트럭들에 의해 노면이 맛가있고
낮에 어떤새키들이 지뢰를 뿌려놨을지 알수없음
장점은 집에서 그냥 자정거 타고 바로 달려가서 한 두시간 밟고 오기에 딱 좋음
단점은 노면안좋고 가로등없어서 쫌 위험할거같다
2번은 다들 아는 낙동강 자도임
세상 안전할 수 없는데 내가 밤에 안가봐서 분위기는 모르겠음
장점은 죽을 확률이 거의 없고 노면도 깨끗하고 약간 정신줄 놓고 타도 문제 없음
단점은 차로 20~30분정도가야되고 밤의 분위기를 내가 모름
무서울지도?
걍 둘다해봐 이샛키야 하기전에 형들이 만약 여기 이 위치에 사는 사람이면
1,2번중 뭘 더 많이 할거같냐 이게 궁금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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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가는 수고로움이 있다해도 역시 즐기기엔 자도인가..
로라
로라없떠
사 어차피 필요함 황사 미세먼지 장마 바람 눈 비
평로라 대충 싸게 집어와서 타버려?? 스마트고정로라는 지금은 쫌 부담스럽
이건 로라임;
엉??? 둘다 안하고 걍 평일엔 로라타는게 맞다는겨~??
차로 20~30분 가야 제대로 된 자도라며? 귀중한 퇴근 후 자유시간 중 40분~한시간을 매일 길바닥에 버리려고...?
다..들 이렇게 타고 사는줄 알았엉... 그럼 위에 형 말따나 그냥 평로라 하나 사서 평일엔 로라만 타는게 적당한건가벼?
집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로라 놓을 공간이 충분하다면 스마트로라 놓으시면 좋을거같음. 난 자도 가는 길 중 공도 약 3키로 그것도 왕복2차선이상은 하나도 없이 거의 골목길 수준의 공도만 있는데도 매우 좆같음을 느끼고 긴장도가 최고도인데 1번은 절대 하시면 안될거 같고 결국 스마트로라가 최대의 선택인거 같음
흠................................................................ 사무실 옆 창고에 하나 장만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