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에서 가다가 어린이유도탄 맞고 둘다 날라감

나도 아픈데 그냥 어린이라서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병원가라했음


그 뒤로 애부모한테 전화왔음 애가 흉터가 생겨서 합의금을 받아야할거같다

그래서 개빡쳐서 치료는 해주는데 나도 다쳤다 과실비율로 치면 어린이 잘못이다

경찰에 신고해라 했음


근데 부모들이 의심이 존나많아서 전화번호 주소 신상도 안알려줌

심지어 보험사에 연결해줘서 보험처리해줄라면 개인정보를 알려줘야 한다는데도 보험사 직원이랑 싸움

(보복이 의심된다)라고 말함


결국 오늘 경찰서 조사받으러오라는데


만약 내 과실이 100%된다해도 합의금은 보험사에서 받아야지 왜 자꾸 나한테 개인으로 받아낼라하지??

이 부모새끼들 의도가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