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야간근무라 13시 출근. 요즘 자꾸 기립근이 당겨서 오늘은 아예 안장 넓은 쪽으로 앉고 핸들바를 앞에 벽 밀듯이 살짝 밀어주니 빵댕이가 안장에 딱 고정이 되고 전방경사인지 후방경사인지 된 상태로 상체 숙이고 겨드랑이(전거 근?)에 힘 조금 줘서 코어랑 상체 고정해서 타보니 허리가 안아파서 좋았다. 속도도 잘 붙었다. 근데 코어가 약한게 맞다. 내가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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