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저수지 벚꽃 구경도 할겸 3년?4년?만에 자전거 장거리도 시켜줄겸차 없을거 같은 시간에 후딱 타고왔어20년도에 몇번 탈때는 자전거 탄 사람 못 봤는데벚꽃 시즌이라 그런가? 시원해서 그런가? 오늘은 자전거 탄사람 몇명 보이더라오랜만에 타니까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는 와야하니까헥헥 거리면서 타고옴마지막은 집 근처에서 만난 고양이- dc official App
나 이런 쭉 뻗은 시골도로에서 자전거 타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