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인도주행하는 딸배 저격질 한번 했다가 어그로 끌려서 욕 오지게 쳐먹는 중인데 그러다보니 뭔가 편견이 생겨버린듯해

'너는 살면서 잘못 하나 해본적 없냐' 라며 양비론 시전하는 사람들은 보통 어딘가 찔리는게 있으니까 개같이 긁힌다라는 편견?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인간의 반평생을 살아본 본인의 야생의 감이 이 편견은 틀리지 않았다며 지랄병에 걸림 ㅋㅋㅋㅋ

어디가서 힐링 이런거 좀 하고 오면 나아지려나? 와토피아라던가, 무정차 이런거...




자전거이야기:

오늘 FSA 28T 크랭크에서 시마노 데오레 32T크랭크로 바꾼다.

근데 시발 체인링 이빨수 때문에 바꾸는건데 받아놓고 보니까 츄렉에서 FSA 크랭크 체인링 32T랑 34T 팔더라?

시발 미리 알았으면 비비 교체까지 안해도 됐잖아...

오늘도 그렇게 내 지갑은 공중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