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들어가거나 할때 근처라 바로 뛰쳐나갈수 있지만 내 시야에는 들어있지 않는 잠깐의 시간에 알람 걸어두면 휴대폰으로 지잉지잉 존나 오니까 뭔가 심리적 안정감이 옴

세탁소에서 건조기 돌리며 수시로 불안에 떨며 누가 안가져가겠지? 하며 힐끗거리지 않아도 되서 좋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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