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월에 낙차해서 손목 골절로 아직도 고생하는데,
아무리 프로라도 뼈 붙는건 일반인과 같지 않을까?
나는 손목 다쳤을때 푹 안쉬고 깁스 한채로 계속 일을해서 그런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손목을 많이 못 꺾음.
자전거는 타지만 팔굽혀 펴기 같은건 엄두도 안난다.
난 12월에 낙차해서 손목 골절로 아직도 고생하는데,
아무리 프로라도 뼈 붙는건 일반인과 같지 않을까?
나는 손목 다쳤을때 푹 안쉬고 깁스 한채로 계속 일을해서 그런지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손목을 많이 못 꺾음.
자전거는 타지만 팔굽혀 펴기 같은건 엄두도 안난다.
회복 오래걸릴것같은데 힘들지않을까
골절 자체보다 골절때문에 훈련 못하는게 더 클듯
작년 포가차도 이번 요나스 보단 작은 부상이었던걸로 아는데, 훈련량 부족으로 뒷심 부족했다는 말이 많았으니... 아무리 재능있다고 해도 프로세계에서 훈련량 부족은 치명적인가 보네.
뭔 ㅅㅂ 둘이 제대로 붙는거 한번을 못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