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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좀 넘게 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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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양갱이로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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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 찍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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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져지빕 입고 맨투맨이랑 집구석에 박혀있던 아디다스 바지 입으니 춥지 않았다
오고가는 길에 벚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곳이 많아서 즐거웠다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마음편히 저녁 꽃구경 산책을 하는 모습들을 보니 내 기분도 좋아지더라
내일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지하철을 타고 자양역 근처에 내려 천천히 자전거를 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낮의 밝은 햇살이 주는 풍경은 밤의 그것과는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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