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이 동네 살고싶어서 취업도 교토로 알아봤었음....우지강에서 우지차우지당고로 브런치 즐겨주고티시알쟝 사진 담아주고시골길 달려주고사슴 함 봐주고다시 시골길 달려주고밥 먹어주고 끝......3년전 코로나때 와보고 다시 오는건데 관광객 200배 늘음....그 때 광경을 눈에 담아놔서 다행이다- dc official App
황본 개추
요 시기에 뭔본?!?! - dc App
올뉴 TCR 자전거를 타버린 레후?
아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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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의 벚꼬추..
우지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