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나 할배나 아짐이나 할매는 다 친절한데 특히나 젊은남자 친절함.젊은여자는 하나같이 왜 이리 불친절함?이거 나만 느낌?빕졎을 입던 안입던 편의점 젊은여자알바는 띠껍다.그래서 편의점 들어가기싫을때 많음
그런적 없었음..
왜냐면 편의점을 안가!
어디 외진 곳 편의점 가니까 카드 꼽으라는 말도 안 하고 손짓만 하던데
나는 다들 친절하던데
근데 나는 아랫지방사는데, 대전위로만 올라가도 진짜 다들 친절하고 식당같은곳가도 친절하다고 느껴지는게 많은데, 울동네 오면 진짜 다들 존나 띠꺼움 왜그런지 모르것음 여기 여자들 종특인가
우리집앞 문신녀는 안그러는디
못생겨서?
김치년들 종특임 서울도 좆나 불친절함 서울에서도 연예인한테 턱짓해서 기사난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