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입문한 친구 자전거 가르치면서 페이스 마추느라 천천히 타고저녁에 적당히 탔음2시간 채울까 했는디 체온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서 호다닥 들어옴그리고 나도 드디어 라이덕 보고서 나온다!!!파워미터 산 보람이 있구만오랜만에 간 인증센터집에서 딱 20키로 거리라 왕복타기 좋은 위치다
하루에 최장을 두번찍어 버리네 ㄷㄷ
이전 계정 날라가서 계정을 새로파서 ㄱ럼ㅋㅋㅋㅋㅋ 몸도 초기화되고 계정도 초기화 되어버린ㅋㅋㅋ
스트라바 계정날라기면 끔찍하네
하루 두번 하는 남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