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한사이즈 작은 저지입고 신나게 서로의 피빨아가면서 사람많은 반미니에서 관심한번 싹쓸이해주고 라이딩 끝나면 근처 스타벅스 들어가서 모카 프라푸치노(벤티) 하나씩 시키고 정문 옆에있는 소파에 앉아서 다리꼬고 엉덩이 소파 앞쪽으로 놓고 등은 등받이에 바싹 기대서 배 하늘로 조준하고 땀냄새 매장에 다 베길때쯤 밖으로 나간뒤 국밥집 가서 하아 이하 생략. - dc official App
그 파티 나도 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