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브롬톤 찍먹해볼라고중고로 팔았을때 얼마인가 보니까호가만 올려놓고 매물그대로에 거래자체가 거의안되던데?옛날 코로나때나 자전거품귀떠서 그랬는지는 몰라두지금은 재고 널널해서 다들 새거사던데
그것도 그렇고 튜닝비용 인정받으려고 하던데 중고 사는 사람이 그걸 몇프로나 하겠음
아무거나 되는게 아니라 사람들 선호도 높은 단종된 라커 모델들 같은거 얘기임
답은 파이크..!
그게아니라 지금 자전거판 중고판 자체가 이상해져버림. 파는사람은 많은데 구하는 사람이 적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