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두개먼저.
아침6시50분에 집에서 출발 서울역에서 공항철도타고 1터미널 직전 화물어쩌구 역에서 내린뒤
선착장까지 약 5km타고 배타고 신도 들어감.
반빕 긴져지 바막 니워머 착용했는데 너무 추웠다..
너무추워서 몸부터 좀 녹일라고 부추전+해물칼국수 조지고
좀 흐리고 좀 추웠지만 라이딩하기 나쁘지않았다
섬이 좀 쌀쌀한편인지 여기는 벚꽃이 그리 많이 피진 않아서 아쉬웠음
큰자전거 사이에 애기자전거 넘 귀여움
다돌고 배타기전 들렸던 카페에 일광욕 조지고있는 치즈냥이 포착해서 한컷 아니 투컷인가
여튼 저거로 마무리하고 배타고 나와서 복귀했다.
그런데 지옥같은 1호선을 타고 돌아오는 와중 뭔가 허전하길래 옷걸이를 돌기로 결정. 그리고 타고왔다..
이번주 열심히탄듯 근데 내일도 팔당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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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탔워추 - dc App
수기해수욕장 캠핑하는사람 많음?? - dc App
오늘 날이 좀 쌀쌀해서 그런지 많진않았음. 근데 시도에서 모도 넘어가는 다리 직전에 공도를 다 뒤집어까서 비포장 도로구간 몇십미터정도 좀 타는데 펑크날까봐 조마조마했음 - dc App
카페 고앵이 여전하네
공철 자전거 실어주나? - dc App
미리 예약함. 첫째칸 4대 마지막칸4대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