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차 3개 써서 일월화수 제주도갔음
갤러들이 추천해준 라운델 서비스 이용했음 좋더라!!
가격은 48000원에 올때 갈때 10000원씩해서 총 6만8천원
캐리어나 이런 짐들은 수화물 벨트에 턱턱 떨어지면서 자기꺼 찾아가는데 라운델은
직원이 캐리어에다가 담아서 바로 건네주더라 굳굳
이번 여행을 함께할 짝퉁 피나렐로 울테 라자따리...
전날 밤새고 와서 바로 찜질방와서 잠때림. 제주도는 찜질방도 오션부더라
이것도 댓글로 제주도가기전에 추천받아서 먹어봄. 목장 아이스크림인데 진짜 진하더라 존맛
놀맨이라는 해물라면집. 난 해물 안좋아하기도 하고 먹기도 귀찮아서 새우만먹고 다 건져버렸음 ㅋㅋㅋ
첫째날 저녁 햄버거 먹고싶어서 88버거 먹었음
첫째날 이렇게 마무리
전날 새벽 3시까지 볼일이있어서 ㅠㅠ 라운델서비스 5시에 받고 6시 30분 뱅기타느라 잠을 거의 못자서 제주도 가자마자 찜질방부터감
찜질방에서 4시간자고 오후 2시에 출발함..
그리고 왕복 300 다녀오고 무릎이 아팠는데 아직도 안나을줄 몰랐음.. 예전에 바구니달린 생활철티비로 국토종주 할때 아팠던 부분이 아프더라 왼발 무릎 안쪽
그래서 거의 오른발로만 페달링함 ㅋㅋㅋㅋ
로드 바꾸고는 처음 아픈듯.. 국종 2박3일에 100키로씩 타도 멀쩡했는데 춘천갔을때 역풍이 심해서 무리가 온듯..
둘째날 아점으로 먹은 가시아방. 제주도 맛집은 예써라는 어플로 대기하면서 먹더라. 시간맞춰서 5키로전에 예약해놓고 갔음
난 입맛이 저렴한 사람이라 맛없는게 없어서 .. 맛있음
엥? 왜 표선해변이없냐??????? ㅠㅠ 가시아방 저기 예약하려고 어플 받으면서 이거저거하다가 까먹음 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인증센터랑 자전거 사진찍어놔서
마지막에 도장받음
예전 철티비국종때 찍던 수첩에 인증함
바다는 동해쪽이 좀더 나은거같아
둘째날 저녁 지지지흑돼지고기였나 이름이? 여기에 한라산먹음.......기가 멕히더라
사실 다음날에 1100고지도 올라가려했는데 왼쪽무릎 아파서 오른발로만 페달링하니까 오른발도 좀 이상해져서 몸 아끼기로 하고
셋재날은 드라이브로 변경 ㅠㅠ
셋째날 아침 그 유명한 자매국수집에서 비빔, 고기국수 다시켜먹음
여긴 9시에 문여는데 9시부터 줄서있음 ㅋㅋ 여기도 예써라는 어플로 줄서기 대기 ㄱㄱ
캐스퍼 있길래 빌려봄 ㅋㅋㅋ 아주 널널하더라 자전거 옮기기용으로 아주 굳임
신비의도로 자전거로 가봤어? 겁나신기함 ㅋㅋ
속도계로 경사도 보는데 -1.7~-3퍼까지 찍히더라 분명 오르막인데 수치로 저렇게 보니까 겁나신기함
자동차로 했을땐 아 그렇구나..이건데 자전거로 가니까 체감이 확 되더라
마지막날 아침은 은희네 소고기해장국(선지빼고) 이것도 맛났음 그리고 복귀~
개추! - dc App
난 맛집 찾아간거보다 숙소 근처 식당이 더 맛나더라 ㅡㅡㅋㅋ - dc App
ㅋㅋㅋ 사실 맛없는게 없는거같음 나도그냥 딱 보급할타이밍에 나오거나 잡은 숙소 근처에 맛집이라는게 있다길래 함가봄 ㅋㅋㅋ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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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종글 잘 보고있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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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경비 올려드릴까요?
3박4일 교통비 : 비행기 자전거 렌트카 포함 245,740 숙박비 : 10만원 식사 음료 및 술값 : 249,200 제가 술값에 돈을 많이써서 식비는 줄이실수도ㅋㅋ 근데 회랑 해산물안먹어서 거의 만원에 밥멉다가 마지막날 흑돼지 5만원썼슴당
갈때 비행기 6시30분 82,500 올때비행기 12:30분 34,700원 라운델 48000에 왕복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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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2박3일 글케 많이함당 나 갔을때는 따듯해서 바막정도면 충분했는데 이건 본인 가는날짜 확인하구 충분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