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한강갑문에서 펑크나서
인증센터옆 야매 아재한테 급한대로 튜브 갈았는데
집에와서 기름칠하고 바람 제대로 채우고
오늘 다시 타려고 아침에 보니까
타이어 바람 다 빠져있더라 시발
아침에 문여는 샵 찾아가서 타이어 까봤더니
타이어 펑크날때 안쪽이 칼날처럼 갈라져서
거기에 튜브가 썰려서 또 터진 듯
어쨌든 아침에 타이어, 튜브 세트로 갈고
오전 라이딩후 점심 먹고 카페타임 중
이제 집에 돌아가야지
인증센터옆 야매 아재한테 급한대로 튜브 갈았는데
집에와서 기름칠하고 바람 제대로 채우고
오늘 다시 타려고 아침에 보니까
타이어 바람 다 빠져있더라 시발
아침에 문여는 샵 찾아가서 타이어 까봤더니
타이어 펑크날때 안쪽이 칼날처럼 갈라져서
거기에 튜브가 썰려서 또 터진 듯
어쨌든 아침에 타이어, 튜브 세트로 갈고
오전 라이딩후 점심 먹고 카페타임 중
이제 집에 돌아가야지
아 어제 한강갑문 근처에서 펑크난 게이구나 갑문에서 정비해주는 아저씨도 정비 못하는건 아닌거 같은데(맨날 오는데 고정 이용객이 있으니까) 타이어 내면 손상까진 못봤나보네 운이 없었네
일반 펑크인줄 알고 손으로 타이어 내부 쓱 훑고나서 별거 없으니까 튜브만 갈아준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