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싸이 뿌리는 돈지랄이다 병신들아

그거 얻어먹을라고 맨날 싸이싸이거리는 거지새끼들이야말로 인생에서 제일 필요없는 도태새끼들이고 구걸근성이 안쪽팔리게 몸에 밴 그 도태새끼들 사줘봐야 돌아오는건 또사달라는 거지특유의 징징거림이지

여기다 싸이뿌리는 병신새끼보단 호구셜라이즈드에서 호객당하는게 20만배 훌륭한 능지임

그거 뿌리면서 환심사는 외로운독거아싸새끼들이나 그거얻어먹는 거지새끼들끼리 현명한소비 운운하는거야말로 좆병신 인증이지 뭔 시발 기함이니 지랄이니 ㅋㅋ 2천만원짜리 텐가를 사든 200만원짜리 풍선껌을 사쳐먹든 뭘해도 그보단 무조건 훌륭한인생임

돈이 존나게 넘쳐서 주체를 못해서 사서 뿌린다? 인정 근데 경험상 돈 잘 버는 부자새끼들은 살살 새는 돈 아낄 줄 안다. 꼭 인생 씹창났거나 씹창날 거지새끼들끼리 원룸살면서 잠깐씩 그런거 쏘고 부자인척 기분내고 원룸살이 외로운 마음 달래고 다음날이면 다 잊혀지는 허무한 하루살이식 감정위안사는거지 차라리 씨발놈들아 인방에다가 별풍선을 쏘면 싸이버직업여성들이 옷이라도 한겹 벗는다 그것보다도 한심한짓

눈깔이 있으면 맨날 싸이거리는새끼들 어떤새끼들인지 그 눈깔로 좀 봐라 뭔 시발 넉넉하지도 않은새끼들이 하수구에 돈을 쳐뿌리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