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술먹고 새벽에 로갤와서 글써놓곤 일어나서 전날 쓴 글 글삭하고
혹시나 통화목록 눌러보고 가슴쓸어내리고 인스타에 잘못 누른 거 없나 확인하고
숙취 때문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속 답답해서 창문 열고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는 누구보다 나을듯
혼자 술먹고 새벽에 로갤와서 글써놓곤 일어나서 전날 쓴 글 글삭하고
혹시나 통화목록 눌러보고 가슴쓸어내리고 인스타에 잘못 누른 거 없나 확인하고
숙취 때문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속 답답해서 창문 열고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는 누구보다 나을듯
시간이 약. 지난 기억은 없어지질 않으니 새 기억으로 덮으세요.
감사함요 흐이우우으으 마이너스 감정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