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타고
자주 타고
자주 업힐 타고
특히 업힐이 느리던 빠르던 업힐 기록 올리기
이게 제일 중요 했던거 같음
특히 차출코스 업힐 있는 사람들 강력크함
결론 : MCT 제외한 동호인은 위 예시가 맞지 않을까 싶다(집에서 로라도 제법 돌려봄. 자전거 흥미가 흔들리더라)
많이 타고
자주 타고
자주 업힐 타고
특히 업힐이 느리던 빠르던 업힐 기록 올리기
이게 제일 중요 했던거 같음
특히 차출코스 업힐 있는 사람들 강력크함
결론 : MCT 제외한 동호인은 위 예시가 맞지 않을까 싶다(집에서 로라도 제법 돌려봄. 자전거 흥미가 흔들리더라)
그게 lsd잖아
말이어려운거지 까보면 양극화란게 결국 오래 많이타기 + 업힐 기록 갱신 생각하며 다회전하기임
LSD랑은 다르지유.
그냥 자주 타야한다
lsd는 장거리를 잘탈려면 필요한거같음 근데 그걸 대체하는 장거리 투어라이딩을 주말에 하면 딱히 필요없는거같기도하고 ㅋㅋ 고강도+저강도 리커버리로 tss만 채우면 ftp는 유지 & 향상되는듯 - dc App
톱 동호인으로 유명한 윤중헌도 LSD가 월드투어끕에서야 으미있지 동호인은 아니랬음
의미잇재.. 요즘 동호인들 수준 많이 올라왓다 하는게 파미 서맛로라보급등으로 그나마 워크아웃 비스므리한거 해서 그런거제..
나는 오히려 더 중요하다 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