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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은 혼자갔기 때문에 시간이 많았음
렌트카도 있겠다 틴더를 돌렷지

생각외로 한남충 수요가 있기때문에
조선에서 켜놓아도 주당 좋아요 한두개 찍히던 나도
거기서는 하루에 두세개씩 들어옴

물론 70%정도는 개씹뚱년이라는게 문제일 뿐..

그나마 괜찮은 애들이랑 연락하다가
적극적인 여자애랑 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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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만났을땐 멕시칸 음식점 가서
포솔레라는 음식 먹어봄
국밥이랑 비슷하대서 먹어봤는데
별로 안비슷했음..

그리고 언제나 똑같이 양이 너무 많아서
절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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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야경스팟 놀러갔음
여기서 도란도란 대화 나누다가
집에 데려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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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남
멕시칸 레스토랑 갔음
엔칠라다였나 머 시켯던거같은데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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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노래방 조지고 집 데려다줌
본인 집 고양이 구경시켜줘서 궁디팡팡하구 놀고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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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바닷가 놀러나옴
틸라무크라는 곳 주변인데
게살 피자임

피자는 전반적으로 미국이 더 맛있는데
잘못걸리면 기름떡된거 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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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얘가 싸온 과일이랑 음료수 먹구 집보내줌




얘가 대화하다가 본인 스포츠 마사지 배웠다
한번 해주겠다 그러길래
밖에서 그런걸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내 호텔가서 해주겠다 그랬음

그래서 평일중에 내 호텔 찾아와서 음식도 해주고
침대에서 마사지도 해줌

그렇게 호텔에서 귀국 전까지 3번인가 4번인가 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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