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열심히 피는 중이었고 새로 깔린 도로도 마음에 들었다. 가벼운 휠과 코튼 타이어 조합은 꽃길을 달리는데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는데. 능내역에 차끌고 와서 이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부러워보인다. 벚꽃 봊꽃 향기 맡고 싶. 차도 없고 여자도 없고. 오늘도 해질때까지 자전거만 탔다. 용기내어 옥천냉면에 들어있는 오이도 먹었다. 용기 낼만큼 대단한 일도 아니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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